한화건설이 서울시 은평구 은평뉴타운 상업4블록에 공급한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이 예견된 청약 성공을 거뒀다.
2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순위 청약을 받은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은 아파트 106가구 모집(특별공급제외) 에 1,704명이 지원하며 16.08대 1의 평균경쟁률로 1순위에서 마감됐다.
4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한 59㎡A 타입도 28가구 모집에 290명이 청약접수를 해 10.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북한산 조망권을 극대화하기 위해 2면개방형 설계를 적용한 59㎡C 타입은 38가구 모집에 152명이 청약접수를 하여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은 은평뉴타운 상업4블록에 있으며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444가구 규모다. 이중 아파트는 전용 59㎡ 단일면적으로 142가구가 들어서며 오피스텔은 전용 19~21㎡ 302실이 조성된다.
이어지는 청약일정은 29일(목)에 오피스텔 청약을 받으며, 다음달 2일~3일 이틀간 오피스텔 계약을 받는다. 아파트 정당당첨자 계약 기간은 다음달 9일~11일 3일간 진행된다.
'은평뉴타운 꿈에그린' 모델하우스는 은평구 진관동 235-28(신도고등학교 맞은편) 은평소방서 옆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신수정 기자 chri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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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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