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모처 면접 실시
18일 금융위 관계자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금융위 대변인 공모에 지원한 17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 서울 모처에서 면접을 실시했다.
이번 금융위 대변인 공모는 육동인 전 대변인이 지난 10월 청와대 춘추관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 됐기 때문이다.
이에 인사혁신처는 지난 11월 2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받고 서류전형 및 면접 등 선정작업을 진행해 왔다.
금융위 관계자는 “개방형 직위인 만큼 이번 서류전형에서 관출신 인사는 대거 탈락시킨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조계원 기자 cho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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