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사업에 대한 안정성과 차별화된 제품·개발역량에 비해 기업 가치가 저평가되고 있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NH투자증권과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관련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계약일부터 약 6개월간 자사주 신탁을 추진할 계획이다.
흥국에프엔비 박철범 대표는 “중국 사업 확장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꾸준한 흑자경영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사업 안정화와 지속적인 IPR활동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BYLINE>
김수정 기자 sjk77@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sjk7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