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에프엔비,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한다

흥국에프엔비,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한다

등록 2016.01.18 14:11

김수정

  기자

흥국에프엔비는 이사회를 통해 100억원 규모 자사주 신탁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신규사업에 대한 안정성과 차별화된 제품·개발역량에 비해 기업 가치가 저평가되고 있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NH투자증권과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관련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계약일부터 약 6개월간 자사주 신탁을 추진할 계획이다.

흥국에프엔비 박철범 대표는 “중국 사업 확장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꾸준한 흑자경영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사업 안정화와 지속적인 IPR활동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BYLINE>
김수정 기자 sjk77@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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