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베비언스’ 액상분유가 누적 생산 3000만병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2012년 9월 출시한 베비언스 액상분유는 3년동안 연평균 생산 증가량이 206%를 기록했다.
LG생활건강 베비언스 시장점유율은 분유 시장 전체 중 약 5% 수준이지만 액상분유 시장 내에서는 85%를 차지하고 있다.
조예령 LG생활건강 베비언스 담당 BM(Brand Manager)은 “국내 분유시장은 현재 가루타입 중심이지만 해외사례에서 보듯이 액상타입의 분유가 신선함, 영양보존, 안전함 등에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액상분유를 찾는 엄마들이 점점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임주희 기자 ljh@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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