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지난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그룹 본사에서 제프리 이멜트 제너럴일렉트릭(GE) 회장과 만나 환담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 제프리 이멜트 GE 회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강성욱 GE코리아 총괄대표. 사진=금호아시아나그룹 제공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과 강성욱 GE코리아 총괄대표도 동석한 이날 환담에서는 항공기 제작 산업 트렌드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아시아나항공과 GE의 비즈니스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백현 기자 andrew.j@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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