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으로 옥시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마트에서 옥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신혜 기자 shchoi@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6.05.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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