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비아이지 첫 번째 미니앨범 ‘아프로디테’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희도는 출연하고 싶은 프로를 묻는 질문에 “토크에 자신이 없어서 버라이어티한 에능을 나가고 싶다. ‘무한도전’ ‘1박2일’에 나가서 몸으로 웃길 수 있는 예능을 하고 싶다”고 답했다.
국민표는 “주말 아침을 책임졌던 ‘서프라이즈’에 출연하고 싶다”고, 제이훈은 “‘SNL 코리아’에 출연하고 싶다. ‘음악의 신’도 그렇고,어떻게 저런 생각으로 연출을 해내지 싶다”고 밝혔다.
오는 17일 자정 발매되는 비아이지 첫 번째 미니앨범 ‘아프로디테’는 지난 앨범 ‘타올라’에 이어 ‘맨 앤 그로우’ 3부작의 두 번째 작품이다.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빅 트렌스포머’ ‘라잇 나우(Right Now)’ ‘듣고 있니’ 등 총 7개 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아프로디테’는 그리스신화에 등장하는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첫 눈에 반한 여인으로 비유해 사랑에 빠진 남성미를 그린 곡이다.
이소희 기자 lshsh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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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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