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신영증권에 따르면 한화케미칼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에 있어서 2936억원을 기록했다.
오정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석유화학 호황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회복한 태양광 부문이익으로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냈다”고 평가했다.
오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2632억원으로 추정된다”며 “태양광 부문 이익이 추가 증가할 것이고 저유가 수혜와 제한된 증설, 경조한 수요에 힘입어 PVC와 PE 제품중심으로 석유화학 부문도 높은 수준의 이익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금아라 기자 karatan5@
뉴스웨이 금아라 기자
karatan5@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