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갑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 강환구 현대미포조선 사장이 현대중공업 사장으로 자리를 이동한 것.
현대중공업 측은 최길선 회장은 종전 대표이사, 회장에서 대표이사 자리를 반납하고 회장 자리를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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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10.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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