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환구 미포조선 사장은 현대중공업 사장으로 자리을 옮겼다.
강환구 현대중공업 사장은 1955년생으로 서울대에서 조선공학과를 수학한 인재다. 1979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조선사업본부에서 설계와 생산등의 요직을 거쳐 다양한 포지셔닝에서 실무를 익힌 현장 전문가로 꼽힌다. 강 사장은 지난 2014년 현대중공업 부사장에서 현대미포조선 사장으로 승진했으며 올 사장단 인사에서 현대중공업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것.
윤경현 기자 squashkh@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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