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지스카가 17일 개막했다. “Play To The Next Step(게임, 그 이상의 것을 경험하라!)”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행사는 나흘 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이날 오전부터 지스타2016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관람객들이 길게 줄을 늘어섰다. 기다림에 지친 일부 관람객이 바닥에 앉아 입장을 기다리면서 모바일 게임을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다. 개막일인 17일은 12시부터 입장이 시작된다.
지스타 조직위는 이번 지스타에서 모바일 입장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지난해 최초로 도입한 모바일 입장권을 이번 행사에 대폭 확대 적용해 입장에 불편함을 최소화 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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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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