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세월호 인양 작업 중인 재킹바지선 사이로 세월호 선체 우측면이 모습을 드러나자 인양 관계자들이 고박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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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노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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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3.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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