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24일 2017사업연도 컨퍼런스콜을 통해 “포스코는 2012년부터 장기 안정적 배당정책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2012년부터 주당 8000원의 배당을 지속중”이라며 “장기 안정적 배당이라는 기조 아래 적자가 났을 때도 꾸준히 배당성향을 유지했다” 강조했다.
이어 “여건에 따라 이사회에서 추가 배당을 검토해 볼 순 있다”면서도 “현재까지는 기존 배당정책을 변경할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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