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윤 현대건설 주총 의장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본사에서 열린 제 6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신임 사내이사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2012년부터 기타비상무이사직을 유지했던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김용환 현대차 부회장이 물러나고 박동욱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원우 부사장과 윤여성 전무 등 3명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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