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임직원 힐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재중 사장과 임직원 150여명은 이날 문화유산해설사와 동행해 남산골 한옥마을, 남산 국악당, 타임캡슐광장 등을 둘러봤다.
주 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역사·문화시설을 둘러보고 남산의 경치를 감상하면서 얘기를 나누는 뜻 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대표로서가 아니라 직장 선배, 동료로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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