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드플래시의 경우 “가격 안정화 따라 서버, 모바일향 수요는 견조하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공급 증가로 수급은 완화 될 것”이라면서 “각 업체들의 응용별 수급은 상이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han32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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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4.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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