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최근 시장 프리미엄 스마트폰 수요가 위축 되고 있어서 플래그십 모델 판매 둔화가 예상된다”면서 “이에 따라 2분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해결하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체험형 마케팅 확대 운영 계획”이라면서 “갤럭시S9의 차별화 요소인 슈퍼 슬로모션, AR이모지 등 직접 체험하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거래선과의 협업 강화하겠다”면서 “소비자들이 초기 구매 부담을 완화 할 수 있는 금융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해서 판매 늘리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하반기에도 플래그십 모델 출시와 함께 기존 모델들을 롱테일 판매 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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