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6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1Y나노 D램 공정전환은 연내 양산 목표로 예정되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1X나노와 비슷하게 안정적인 램프업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비트 크로스오버는 2019년으로 예상한다”면서 “PC제품을 시작으로 서버와 모바일 제품으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또 “5세대 V낸드는 2018년 연내 양산을 목표로 램프업 중이고 4세대 V낸드 비중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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