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프리미엄 시장이라 부르는 2500달러 이상 시장에서도 40% 이상 점유율로 지속 1위를 지켜왔다”면서 “올해도 75인치 이상 초대형 제품을 전 세그먼트로 확대해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키고 ‘초대형=삼성’이라는 인식을 공고히해 리더십을 계속 강화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han32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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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4.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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