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단순히 세계 최초 출시라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고객에게 진정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구연에 필요한 부품이나 내구성 안정화가 필요하다”면서 “이에 따른 유스케이스를 발굴하는 등 충분한 준비가 되면 상용화 시점을 별도로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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