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역사적인 ‘2018남북정상회담’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27일 오전 8시 청와대에서 판문점으로 이동한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오전 출입기자단에 문자메시지를 통해 “대통령은 8시 청와대에서 출발하며 별도 성명발표는 없다”고 알렸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첫 만남은 이날 오전 9시30분 공동경비구역(JSA) 남측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뉴스웨이 우승준 기자
dn111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