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듣기 위한 제도적 통로 마련”
문 예비후보는 이날 북구복지연합의 10대 정책제안에 대한 질의·답변서를 전달하면서 “공약은 마련하는 것 보다 이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면서 “주민 모니터링 등을 통해 공약의 이행과정을 지속적으로 관리,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 예비후보는 “복지비중이 70% 달하는 상황에서 한정적인 예산을 필요한 곳에, 어떻게 집행을 하느냐가 복지정책의 성패를 가른다고 생각한다”며 “예산정책에도 이해당사자가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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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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