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5일 하나금융11호기업인수목적의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상장일 6월 8일)을 승인했으며, 매매거래는 오는 8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11호기업인수목적은 제조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사업‧하수폐기물 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 등의 업체를 인수할 목적으로 세워진 특수목적법인(SPAC)을 말한다. 자본총계는 9억7500만원, 부채총계는 7억2500만원이다. 최대주주는 지분 14.8%를 보유한 에이씨피씨다. 공모가액은 2000원, 액면가는 100원이다.
뉴스웨이 장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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