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안양씨엘포레자이’가 지난 12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총 493가구 모집에 1만1264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24.67대 1을 기록했다.
총 15개 주택형이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으며 이중 14개 주택형은 1순위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계약자들의 부담을 낮췄으며, 단지가 위치한 안양시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구에 속해 있어 최초 계약 가능일로부터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안양씨엘포레자이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584-1번지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뉴스웨이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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