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동기(23조9천억원) 대비 15% 증가한 수준으로 협회 역대 최고치 실적이다. 전기공사분야 부채비율은 150.93%를 기록, 154.25%였던 지난해에 비해 소폭 감소했으며 기업자산의 효율적인 사용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자산회전율은 0.84회로 0.85회인 지난해와 비슷했다.
이번 전기공사분야 실적신고 결과를 사업규모 대비 실적 금액과 비교하면 5억 미만 영세사업자의 업체수가 7,608개사(49.13%)인 것에 비해 전체실적신고 점유율은 5.98%로 매우 낮았다.
반면 100억 이상 대규모 사업자의 업체수는 330개사(2.13%)에 비해 전체실적신고 점유율은 42.64%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빈익빈 부익부의 심각성을 보였다.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jsn02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