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반경 500m 이내 주민 환경 침해 요인 지속적으로 정화활동
이날 동구 계림1동 주민자치센터 정문에서 열린 ‘클린존 발대식’에는 김동주 계림 1동장, 마사회 광주지사 정지련 지사장, 김준연 소장, 마사회 실버어르신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클린존 봉사단’은 앞으로 광주지사 반경 500m 이내에서 생활쓰레기, 음주, 고성방가, 불법주정차 등 주민 환경 침해 요인에 대해 정화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클린존 봉사단은 지사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이 담당함으로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함과 동시에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정지련 지사장은 발대식 자리에서 “마사회는 광주광역시에 연간 250억원의 지방세 납부와 2억원의 기부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사회공헌 일등 공기업에 맞게 주민 친화적 봉사활동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hong9629@hanmail.net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