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함은폐 의혹’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회장 경찰출석.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조사받기 위해 출석,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 회장은 지난해 주행 중 잇따른 화재로 논란이 된 BMW차량의 결함을 은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배민, '2026년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 · 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서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 시보광 · 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 27m 대형 미디어월' 시보 광고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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