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티라유텍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으며 매매거래는 오는 31일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티라유텍은 지난 2006년 설립된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다. 생산관리(MES), 공급망관리(SCM), 설비 자동화, 제조 빅데이터 분석, 물류 주행 로봇, 클라우드 플랫폼 등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로는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LG화학,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한화큐셀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을 확보하고 있으며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국내 최초 상장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매출은 227억원, 당기순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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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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