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복지증진에 이바지한 공로의료지원 등 적극적인 활동 인정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박종훈 원장이 최근 농촌 복지증진 시책 추진에 이바지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종훈 원장은 2018년 병원장으로 부임하면서 가장 첫번째 활동으로 농촌의료봉사활동을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추진하며 농협중앙회 및 농어촌사랑방송예술인공동체와 협약을 체결하는 등 농촌의료지원의 토대를 마련한바 있다.
또한 강원도 고성군 삼포2리, 백촌리, 송포1리 등 3개마을 명예이장으로 활동하는 등 농촌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박 원장이 이끌어온 고려대 안암병원 농촌봉사단은 지난해 3월부터 현재까지 연 인원 7천여명의 농촌주민들을 찾아가 의료지원활동을 펼쳤으며 강원도 고성군 및 산하마을과 1사 1촌 협약을 통해 도농교류의 발판을 마련했다. 자매결연을 통해 2019년 산불재해지역인 고성에서 의료지원활동을 실시했다.
뉴스웨이 안성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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