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선물세트는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모두 1만 원대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게 사측의 설명이다.
정식품 관계자는 “경자년 설을 맞아 온 가족이 베지밀로 간편하게 영양을 챙기면서 따뜻한 마음도 나눌 수 있도록 가격과 건강, 마음까지 모두 잡은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며 “올해도 '국민두유' 베지밀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최홍기 기자
hkc@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