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비비안은 남석우 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엄용수 전 쌍방울 회장 비서실장이 신규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21일 공시했다. 관련태그 #남영비비안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여기서만 판다" 편의점 3사, 단독 전쟁 불붙었다 · 콜마그룹, 경영권 분쟁 일단락...계열사 전문경영인 체제 · 금감원 문턱 또 못 넘긴 이마트-신세계푸드 '포괄적 주식교환'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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