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당사는 지난해 4월19일 식약처 불시 실태조사를 받았다. 조사 결과 임상시험 승인 시 제출된 문서와 실사자료 내 문서 오기로 인한 차이 등의 문제로 임상시험 우선 중지 조치를 받은바 있다”면서 “2상 종료 후 품목허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국내 및 미국 2상으로 조기 상용화에 실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주동일 기자
jdi@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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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2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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