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공사와 기업은행은 총 40억 원의 기금을 조성, 인천·김포 소재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 중소기업은 최대 2억 원까지 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사 안상준 경영본부장은 “이번 저금리 대출지원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의 코로나19 위기극복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IBK기업은행은 2015년부터 공사 협력사 저금리 대출지원, 일자리 창출 우수 중소기업 저금리 대출지원 등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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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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