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오는 26일 자기주식 보통주 28만7595를 주당 1만9900원씩 총 57억2314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처분은 지난 2015년 7월 1일 현대하이스코와의 합병 과정에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의해 취득한 자기주식을 매각해 법상 처분 의무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관련태그 #현대제철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jky@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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