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19%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차입은 한국산업은행 1200억원, 한국수출입은행 800억원으로 구성됐다. 차입 이후 대한항공의 금융기관 총 차입액은 1조1715억원이다. 뉴스웨이 천진영 기자 cjy@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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