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농정원 인재양성본부 직원 19명이 참여했으며 집중호우로 낙과 피해를 입은 복숭아 농가에서 낙과를 수거하고 포장지 제거와 과실선별작업 등을 진행했다.
김도범 인재양성본부장은 "농정원의 농촌 일손돕기가 수해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수해로 힘든 지역농가의 피해복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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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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