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영화 ‘미로’를 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하기로 했다. 온라인 시사회에서는 영화 상영은 물론 감독 및 배우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한다.
도박문제 예방영화 ‘미로’는 축구밖에 몰랐던 주인공 두식이 친구의 꾐에 넘어가 불법 스포츠 도박에 빠진다는 내용이다.
영화를 연출한 이민규 감독은 “평범한 일상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을 때 비로소 도박중독이라는 미로를 탈출할 수 있다”라는 주제의식을 담았다고 전했다.
영화 ‘미로’의 온라인 시사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9월 15일부터 24일까지 센터 유튜브 채널(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에서 사전신청을 할 수 있다.
센터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온라인 시사회를 상영하며 시사회 후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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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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