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개표상황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 권영세 선대본부장 등 당 지도부와 참석자들이 9일 오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20대 대통령선거 개표상황실에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제주시 개표 상황은 오후 11시 현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1만1924표(54.47%),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9156표(41.83%), 심상정 정의당 후보 612표(2.79%) 등의 득표율을 보이며 이 후보가 2768표(12.64%)차로 선두로 달리고 있다.
서귀포시는 이재명 후보 1만4111표(52.98%), 윤석열 후보 1만1406표(42.82%), 심상정 후보 794표(2.98%)등의 득표율을 보이며 이 후보가 2705표(10.16%)차로 우세하다.

뉴스웨이 신호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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