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 수목명찰 설치···후원금은 과학문화 확산에 활용
과학꿈나무 사업은 과학문화 확산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0만원 이상을 기부한 후원자는 과학관 무료 이용 혜택과 함께 과학관 내 나무에 수목명찰을 설치하여 후원자와 가족의 이름과 메시지를 영구적으로 남길 수 있다.
본 사업은 후원자의 기부를 통해 과학문화 소외계층을 후원함과 동시에 과학관과 후원가족이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도 담겨있어 더욱 뜻깊다.
과학꿈나무를 통해 모인 후원금은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를 통해 다양한 과학문화 확산 사업에 활용된다. 국립광주과학관은 후원금을 통해 매년 과학관 초청행사, 찾아가는 과학관 등 과학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함께 키우는 과학꿈나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hong9629@hanmail.net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