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0일까지 매일 3회 300명 온라인 예약 후 무료 입장
자녀와 함께 과학놀이관을 방문한 학부모는 "광주지역에 아이들을 위한 과학체험공간이 생겨서 기쁘다"며 "미래 과학기술 뿐만 아니라 미래 직업까지 체험할 수 있어 자주 방문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달 10일까지 운영되는 시범 개관의 관람예약은 국립광주과학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한편, 호남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어린이전용 과학관인 과학놀이관은 복권기금과 광주광역시의 지원을 통해 국민 복지 증진을 위해 건립 된 생활SOC 사업이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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