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中企정책과제 기자간담회 개최김 회장, 6대 분야 추진과제 발표납품단가 연동제 안착·기업승계 지원제도 완성도 제고 등 필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2년차 中企정책과제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가 추진해야 할 6대 분야가 있다"며 "△고용 친화적 노동개혁 추진 △대‧중소기업 상생문화 정착 △중소기업 성장 및 투자 촉진 △중소기업 금융정책 선진화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협동조합의 중소기업 성장 플랫폼화 등이 있다"고 밝혔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2년차 中企정책과제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2년차 中企정책과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는 10월4일부터 시행되는 납품단가 연동제에 대해 대기업들의 적극적 참여도 강조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2년차 中企정책과제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2년차 中企정책과제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또 "납품단가 연동제가 14년만에 통과됐다"며 "시행령을 잘못 만들면 별 효력이 없어진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번 시행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대기업들이 솔선수범해 중소기업과 상생해야 한다"고 뜻을 비추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2년차 中企정책과제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2년차 中企정책과제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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