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신한은행 강남지점서 횡령 사고 발생···"정확한 피해 규모 확인중"

금융 은행

신한은행 강남지점서 횡령 사고 발생···"정확한 피해 규모 확인중"

등록 2023.05.09 21:29

김다정

  기자

서울 강남의 한 신한은행 영업지점에서 직원이 고객 돈을 횡령한 의혹이 포착됐다.

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신한은행 강남중앙지점에서 직원이 고객의 예금을 횡령한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횡령 사고를 인지한 뒤 이를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횡령액 규모는 최소 2~3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확한 횡령액과 피해자 규모는 내부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태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