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브랜드 시너지 효과 목표"총면적 약 1065㎡(322평)···독자적인 랩 4곳 구성오는 7월 연구원과 고객 소통 공간 활용 예정
'bhc그룹 통합 R&D센터' 개소식이 3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웰빙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각 브랜드의 연구개발 책임자들이 연구소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날 'bhc그룹 통합 R&D센터'는 bhc그룹 연구개발 인력이 한곳에 모여 자유로운 토론과 아이디어 공유, 협업 체계 등을 통해 외식 브랜드 간 시너지 효과를 내는 목표를 두고 있는 연구개발센터이다.
각 브랜드의 특성에 맞춰 최적화된 독자적인 랩(LAB) 4곳을 새롭게 구성되어 있는 게 특징을 지닌다. 최신 연구 장비 도입, 연구원 사무공간, 메뉴 시연과 테스트를 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 가맹점주들과 임직원 교육장 등이 마련됐고, 총면적은 약 1065㎡(322평)이다.
박현종 bhc그룹 회장과 윤다예 상무가 3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웰빙센터에서 열린 'bhc그룹 통합 R&D센터' 개소식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bhc그룹 관계자는 "서울과 경기 지역 등 높은 접근성을 통한 우수한 인재 확보 등을 고려해 잠실을 R&D 센터 최적의 장소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R&D 센터 개소를 계기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 개발에 핵심 역량을 집중해 글로벌 외식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현종 bhc그룹 회장과 임금옥 대표를 비롯한 브랜드별 연구개발 책임자들이 3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웰빙센터에서 열린 'bhc그룹 통합 R&D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컷팅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BHC그룹 박명성 이사, 슈퍼두퍼 연구원 이기찬 차장, 아웃백 연구원 신현정 차장, 임금옥 대표, 박현종 회장, 윤다예 상무, BHC치킨 연구원 김기범 차장, 아웃백 연구원 김광중 부장, 김형래 이사.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박현종 bhc그룹 회장이 3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웰빙센터에서 열린 'bhc그룹 통합 R&D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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