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나노 효과' 주제로 기자간담회 진행이종수 부사장 "미래 모빌리티에 적극 적용 할 것"나노 신기술 적용 주력
이종수 현대자동차그룹 선행기술원 부사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나노 테크데이 2023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1나노미터는 10억분의 1미터로, 머리카락 굵기의 10만분의 1에 해당된다. 이렇게 작은 크기 단위에서 물질을 합성하고 배열을 제어해 새로운 특성을 가진 소재를 만드는 것이 나노 기술이다.
이번 행사는 초기 조건의 사소한 변화가 전체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나비 효과(The Butterfly Effect)'에서 착안해 '나노 효과(The nano effect)'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종수 현대자동차그룹 선행기술원 부사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나노 테크데이 2023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그러면서 그는 "앞으로도 산업 변화에 따른 우수한 첨단 소재 기술을 선행적으로 개발해 미래 모빌리티에 적극 적용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페로브스카이트 투명 태양전지 창문형 모듈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나노 테크데이 2023에서 전시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현대자동차그룹의 나노 테크데이 2023 기자간담회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가운데 태양전지 투명화 개발 진행과정을 소개하는 모듈이 전시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여인웅 현대자동차그룹 선행기술원 책임연구원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나노 테크데이 2023에서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여 연구원, 김보경 책임연구원.)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종수 현대자동차그룹 선행기술원 부사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나노 테크데이 2023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현대자동차그룹의 나노 테크데이2023 기자간담회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가운데 탠덤 태양전지 셀이 전시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현대자동차그룹의 나노 테크데이 2023 기자간담회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가운데 취재진이 관계자로부터 탠덤 태양전지 구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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