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4일 오후 경기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열린 '더 뉴 아반떼 N' 미디어 갤러리 행사에서 '더 뉴 아반떼 N' 신차량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더 뉴 아반떼 N'은 △고강성 경량 차체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8 에어백 적용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후측방 모니터(BVM)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빌트인 캠 등이 적용됐다.
현대차는 이달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에서 N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체험할 수 있는 'Meet The N'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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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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