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tery Life, Better Future' 주제로 개최전회 대비 70% 규모 확대 운영·국내외 230개사 참여이달 15일까지 진행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3)'이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박람회는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미래 IT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이차전지산업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양극소재, 음극소재, 분리막, 전해질 등 이차전지 대표 소재 및 부품, 장비까지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됐다.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3)'이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LS전선 관계자가 전기차 충전기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3)'이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전자현미경으로 통해 이차전지 관련 부품이 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3)'이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이차전지 관련 제품이 전시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차전지 소·부·장부터 재활용, ESS까지 다양한 품목에 걸쳐 상담을 진행했다.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3)'이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3)'이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LS전선 관계자가 전기차 충전기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3)'이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이 이차전지 관련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3)'이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배터리 시험 챔버가 전시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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