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은주 정의당 의원과 금속노련, 위니아전자노조, 위니아딤채노조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유위니아그룹 임금체불 553억 해결 및 박영우 회장 증인 채택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관련태그 #대유 #박영우 #회장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KAIST 탈모 기능성 샴푸 '그래비티' CES 2026 공개 · 김민석 국무총리 "상생은 곧 경쟁력 되는 산업 생태계" · 원하청 상생 약속한 한화오션-협력사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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