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금융부위원장(가운데)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은행 통합별관에서 열린 CBDC 활용성 테스트 추진 계획 공동 기자설명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왼쪽부터), 김 부위원장, 이명순 금융감독원 수석부위원장.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번 실험은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제결제은행(BIS)와 협업한다. 미래 통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실험으로, 다수 은행과 함께 민관 공동 프로젝트로 추진된다.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는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형태의 새로운 화폐를 뜻한다.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과 달리 중앙은행이 직접 발행된다. 법정통화로 인정받으며 형태만 변화한 것일 뿐, 동일한 가치를 갖는다.
현행법과의 정합성 등을 고려해 먼저 은행만 참여할 예정으로 대상 구체적 활용 사례와 참가 은행 등 세부 사항을 오는 11월말에 공개된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김소영 금융부위원장(가운데)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은행 통합별관에서 열린 CBDC 활용성 테스트 추진 계획 공동 기자설명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왼쪽부터), 김 부위원장, 이명순 금융감독원 수석부위원장.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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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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