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이 1일 서울 중구 동아미디어센터 앞 광장에서 환절기를 맞아 증상별로 복용하는 '콜대원' 시리즈를 소개하는 '증상별로 색다르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콜대원시리즈는 두통·오한·몸살 등에는 빨간색 콜대원콜드큐, 기침·가래·인후통 등에는 파란색 콜대원코프큐, 콧물·코막힘·재채기 등에는 초록색 콜대원노즈큐로 맞춤형 복용이 가능해 증상을 보다 빨리 개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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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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