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반도체, 의약품 등 사업하는 독일계 과학기술기업"대한민국에 투자 지속해 나갈 것"김우규 한국머크 대표이사 "우리나라는 반박할 수 없는 메모리 최강국"
아난드 남비어 머크 반도체소재 비즈니스총괄 수석 부사장이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라스테이에서 열린 독일 반도체 기업 '머크' 기자간담회를 마친 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머크'는 반도체, 의약품, 고혈압치료제, 연구용시약, 액정안료, 공업용안료, 화학제품 등을 사업하는 독일계 과학기술기업이다.
이날 머크 임원직들은 대한민국에 투자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뜻을 밝혔다.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이사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라스테이에서 열린 독일 반도체 기업 '머크'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머크 소개와 딜리버리 시스템 앤 서비스 비지니스' 주제로 발표 및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그러면서 "머크 본사에서도 우리나라 시장을 요충지로 여긴다"며 "대한민국에서 연구시설과 생산시설 설립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난드 남비어 머크 반도체소재 비즈니스총괄 수석 부사장이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라스테이에서 열린 독일 반도체 기업 '머크' 기자간담회에서 '일렉트로닉스 및 반도체 사업'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어 "기술발전을 통해 새로운 생산프로세스와 물질·소재 등이 필요할 것이다"며 "회원사와 협의해 새로운 해결책 개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아난드 남비어 머크 반도체소재 비즈니스총괄 수석 부사장이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라스테이에서 열린 독일 반도체 기업 '머크' 기자간담회에서 '일렉트로닉스 및 반도체 사업'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아울러 "DSA는 극자외선(EUV) 리소그래피 단계에서 보완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DSA를 통해 EUV 단계에서 두 공정 단계를 줄일 수 있다"며 "아직까지는 초창기에 위치해 있지만 유수의 회원사들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이사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라스테이에서 열린 독일 반도체 기업 '머크'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사파 쿠텁 쿠트 머크 디지털솔루션 부문 오프레이션 헤드, 벤자민 하인 머크 특수가스 부문 수석 부사장, 김 대표이사, 아난드 남비어 머크 반도체소재 비즈니스총괄 수석 부사장, 슈레시 라자라만 머크 박막필름 부문 수석 부사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사파 쿠텁 쿠트 머크 디지털솔루션 부문 오프레이션 헤드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라스테이에서 열린 독일 반도체 기업 '머크' 기자간담회에서 '디지털 솔루션과 인공지능'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슈레시 라자라만 머크 박막필름 부문 수석 부사장이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라스테이에서 열린 독일 반도체 기업 '머크'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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